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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제 - 평창군민 화합과 희망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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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재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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魯山城 戰鬪 (노산성 전투)

임진왜란 당시 평창읍 노산성에서 항전항 선조의 넋을 기리기 위해 시작되었다.1982년 체육과 문화행사를 통하여 군민화합과 일체감 조성을 위해 군민의 날 행사와 동시에 개최하여 열리고 있다.

노산성은 조선 선조초 김광복이 길이 414m, 높이 1.3m로 쌓은 산성으로 임진왜란 당시 권두문과 군민들이 합심하여 왜적과 싸운 대격전지였다. 그후 이곳에 세워진 성황당에서 군민의 안녕과 백의 의병의 넋을 비는 성황제를 지내다가 1982년 임진노성전적비를 세우고 10월 7일을 군민의 날로 제정하여 문화축전이 되었다.

프로그램은 개막식 및 임진왜란 노산(노선상) 전투재현, 전통민속경연대회, 군민 노래자랑, 라이브 콘서트, 야시장, 줄다리기 . 팔씨름 . 짚신삼기 . 윷놀이 등의 읍면대항 민속경기, 한시백일장, 전국시조경창대회, 수석전, 사군자전 . 서예전 . 학생그림전 등의 전시행사, 체육경기 등 군민 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열린다. 그 외 향토 먹을거리장터와 특산품 전시회도 축제기간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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